PXE Board Pro 2는 XE 1.2.4에서 추가로 제공된 XE Official Skin의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PXE Board Pro 1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PXE Board Pro 2는 현재 보고 계시는 페이지에도 적용되어 있으며 Premiumxe.com의 모든 게시판이 PXE Board Pro 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제공되는 Studio Style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다른 브라우저는 물론 IE6에서도 100%의 호환성을 가집니다
- 모든 디자인 요소 및 기본 HTML/CSS 마크업이 보다 깔끔하고 표준에 맞게 재정비 되었습니다
- Clean Type 기능을 이용하여 항목명을 말끔한 이미지 서체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기본 XE Official Skin의 항목명 정렬 및 출력옵션을 기능변경 없이 모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넣고 싶은 링크에 깔끔한 툴팁을 띄울 수 있습니다
- 썸네일에 미리보기 이미지를 추가하여 툴팁에서 출력시킬 수 있습니다
- 제목과 썸네일을 링크화 시켜서 본문보기 페이지가 아닌 다른 URL로 링크시킬 수 있습니다
- 기본 스타일 3개(리스트, 웹진, 갤러리) 외에 구현이 안되어 있던 블로그 형식이 추가되었고 스튜디오 형식 보기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 형식은 이제 갤러리 보기에서처럼 양쪽에 마진이 남지않고 정확하게 양쪽 정렬할 수 있게끔 정렬관련 함수 및 jQuery가 추가되었습니다
- 확장변수는 이제 내용이 들어가 있는 변수만 리스트에 출력시킵니다
- 썸네일에 라벨을 달아 게시물을 환기시킬 수 있습니다
- XpressEditor가 에러없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앞으로 만들어지는 PXE의 레이아웃에서도 이제 default 에디터를 사용하지 않고 XpressEditor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로 사용된 텍스트들은 Naver의 나눔글꼴을 사용하여, 이용자가 포토샵에서 쉽게 텍스트를 바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스튜디오 형식 보기에서는 썸네일이 첨부되어 있지 않은 게시물은 리스트에서 표시시키지 않습니다. 스펨성 게시글이 달려도 관리자에게만 보이도록 설정되었습니다
- 스튜디오 형식 보기에서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항목(조회, 추천등)은 사라지고 썸네일에 마우스를 올리면 썸네일 자체에 블록이 나타나며 제목과 등록일등의 간단한 정보만 출력시켜 가독성을 올렸습니다
- "이 게시물을..." 옵션을 표시할지 안할지 관리자에서 지정할 수 있으며, 표시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각 항목들이 버튼으로 출력됩니다
- 제목 옆에 관리자의 수정/삭제 버튼이 있어 이제 게시물을 수정하기 위해 스크롤을 내려 버튼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목록으로 돌아가기 버튼도 추가 될 예정이었으나 공간의 문제로 이 부분은 다음 패치 때 이루어집니다
PXE Board Pro 2는 현재 4개의 컬러셋이 있습니다.
- 흰색 컬러셋
- 검은색 컬러셋
- 밝은색 바탕용 컬러셋
- 어두운색 바탕용 컬러셋
압축을 풀어 나온 PXE_board_pro_ver2_package 폴더에서 PXE_board_pro2 폴더를 복사하여 XE가 설치 된 폴더에 알맞게 넣은 후 서버에 업로드 합니다
XE가 설치 된 폴더/modules/board/skins/PXE_board_pro2
XE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하여
서비스 관리 > 게시판에서
생성 버튼을 눌러
PXE Board pro 2를 선택하여 생성합니다
1. 라벨과 미리보기 설정하기
PXE Board Pro 2는 버전 1의 기능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으며, 할당된 확장 변수 번호도 동일합니다. 기존에 버전 1을 쓰고 계셨던 분들은 별도의 셋팅없이 그대로 라벨과 미리보기가 작동합니다. 아래는 PXE Board Pro 1에 기재된 내용이며 이것은 버전 2에서도 동일합니다.
썸네일에 라벨과 미리보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해당 게시판의 확장변수 1, 2번을 설정해야 합니다. 게시판에서 가장 처음에 첨부되는 이미지 파일은 썸네일로 나타납니다. 마우스를 올렸을 때 나타나는 더 큰 미리보기 이미지는 첨부와는 관계없이 해당 게시물의 확장변수를 참조해서 출력하게 됩니다. 따라서 해당 보드 모듈에 확장변수 셋팅을 먼저 해야 합니다. 미리보기 이미지는 게시물의 확장변수 1번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미지를 추출하는 원래 게시물의 확장변수 1번을 미리보기를 위해 사용해야만 합니다.
XE 관리자 페이지 > 서비스 관리 > 게시판 > 확장변수 설정에서 첫번째 확장변수를 아래와 같이 설정해 줍니다
이제 확장변수가 활성화 되었으니 게시물 쓰기에서 확장변수 입력항목이 나타납니다. 글쓰기에서 이 항목에는 미리보기 이미지로 사용 할 이미지가 위치한 경로를 적어주게 됩니다. 상대경로를 넣어줘도 되고 전체 URL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있는 이미지의 위치를 사용 할 경우에는 전체 URL을 적어주게 되겠죠. 이 부분을 찾기 버튼등으로 파일 첨부 형식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현재 XE에서는 확장변수에서 파일첨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만일 test.jpg라는 이름의 이미지가 해당 보드 모듈의 images 폴더에 위치했다면,
images/test.jpg
만일 이미지가 루트 폴더의 images 폴더에 위치했다면,
/images/test.jpg
만일 외부 사이트의 이미지를 넣어야 한다면 전체 URL을 넣어줍니다
http://www.premiumxe.com/images/test.jpg
2. 썸네일에 라벨을 달고 싶다면?
썸네일 이미지의 한편에 라벨을 달면 해당 게시물의 집중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라벨은 대부분 몇가지를 정해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위의 미리보기 이미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출력하도록 합니다. 라벨을 사용하려면 해당 게시물의 확장변수 2번을 사용해야 합니다.
위 그림의
형식에서는
단일 선택을 선택하고,
기본 값 부분에는 위 그림과 같이 기재합니다. 위 샘플은
images/label 폴더에 위치한 3개의 라벨 이미지를 리스트에 출력시킵니다. 만일 라벨을 더 추가하고 싶다면
기본 값에 라벨 이미지의 파일 이름만을 콤마와 함께 기재합니다. 확장자는 적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프리미엄과 업데이트라는 라벨 이외에 Free라는 라벨을 선택항목에 추가하고 싶다면
기본 값에 아래와 같이 기재하게 됩니다.
labelPremium,labelUpdate,labelFree,labelBlank
그리고
images/label 폴더에
labelFree.png라는 이름으로 라벨 이미지를 저장해서 넣으면 됩니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labelBlank는 꼭 확장변수에 넣어 놓으라는 것 입니다. 아무 라벨도 출력 시키지 않을 때는 이 labelBlank를 선택해서 라벨을 숨겨줘야만 IE계열에서 이미지가 엑박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해소시킬 수 있습니다.
- 이 보드 모듈은 XE 1.2 이상에서 작동합니다 (1.1.5 대응 안함)
- 이 보드 모듈은 IE6/7/8, 가장 최신의 FireFox, Opera 그리고 Safari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이 보드는 PXE Gallery Widget과 jQuery 플러그인을 공유합니다. 따라서 PXE Gallery Widget과 함께 사용 할 때는 레이아웃 설정의 헤더 부분에 넣는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추가하지 말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PXE Gallery Widget의 설정하기 설명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비영리 라이센스 : 40,000원
- 영리 라이센스 : 100,000원
라이센스 구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아래의 계좌로 비용을 입금 하신 후,
clubnb2@naver.com으로 입금확인 메일을 보내주세요. 메일에는 본인
아이디, 입금자명, 스킨명, 라이센스 형태 4가지를 꼭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비용 지불이 확인되면 다음날 오후 5시 이전 아이디가 갱신되어 본 사이트의
[다운로드] 코너에서 해당 스킨의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됩니다.
PayPal을 이용해 결제를 원하시는 해외 이용자분께서는 위의 4가지 항목에 추가로 자신의
PayPal 이메일 주소를 함께 기입하시면 Request Money로 청구메일이 가게 됩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마찬가지로 다음날 오후 5시 이전 아이디가 갱신되어 본 사이트의
[다운로드] 코너에서 해당 스킨의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됩니다.
위 이메일 주소로는 일체 문의내용을 받지 않습니다. 별도의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에는
문의사항 코너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036102-04-168370 정현화
기대 댑니다.. 어떤 디자인이 나올지..^^
ㅎ 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