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mer
현재메뉴 메뉴보기
PXE 상품에 대한 기술지원 코너 총 1714 건
2009년 5월 11일 17시 06분 등록
테스트 URL  
XE 코어 버전  
웹브라우저  
상태  
안녕하세요.

제가 광대역 브라우져 레이아웃으로 구성하려고 하는 것은 저 개인이 각각 속한 부분으로의 연결 링크입니다만,
단순한 링크 보다도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제가 뭘 하고 있고, 뭘 생각하고 있는지도 대충 알 수 있게끔 하고자 합니다.

즉 두 세가지 일을 하고 있음에 그 곳에 대한 짧은 설명과 함께 링크를 통해 이동하게 하는 것은 쉬운데요.

플래너 모듈이나 라이프팟, 스프링노트등의 Open API 이용 사이트 등을 불러와서 보여주는 것,

원래 있는 movie 처럼 영상을 내보낸다던가 하는 것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잘모르긴 해도 layout.html을 많이 봐서 어떤 부분을 어디다 써야 3단 4줄의 어디가 바뀌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content 라는 것을 어떻게 써야 할런지, 자체 페이지라면 링크 버튼 등을 쉽게 달고 수정도 용이할 수 있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링크가 쉽지않아 아래쪽의 슬라이드 형태의 아이콘을 누르면 이동하게끔 대체하고 있었습니다.
IP *.237.141.64
프로필 이미지
WTA
May 12, 2009 *.232.10.250
혹시 하나의 레이아웃에서 여러개의 모듈을 불러와서 사용하려고 하시나요?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XE 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지 않은 자원입니다. 레이아웃 1개는 지정된 1개의 모듈만을 지정해서 사용하게끔 되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불만을 가져 iFrame등을 사용하는데, 그것은 옳지 못한 방법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May 12, 2009 *.237.141.64
음.. 말씀하시는 것을 잘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content의 활용에 대해서만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안되는 것은 절충해서라도 구현해 보려고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WTA
May 13, 2009 *.232.10.250
연애사진님의 경우는 코딩보다는 페이지 기능을 사용해서 손쉽게 레이아웃을 수정하시려고 하는 것 같군요. 이것은 제가 권장해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만 레이아웃 자체를 페이지로 변경해서 사용하는 편법이 있긴 합니다. 제가 방법을 곧 유저포럼에 올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절대 이것은 제가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점 다시 말씀드립니다.

제 레이아웃의 기본은 일단 layout.html의 직접 코드 수정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거듭 알려드릴께요^^
프로필 이미지
May 13, 2009 *.237.141.64

감사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May 13, 2009 *.40.240.42
연애사진님, 저도 WTA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특이한 경우가 아닌이상 편법은 좋지 않습니다.
layout,html에서 골격을 수정하는것이 좋습니다.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